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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사라지지 않았다! [최상훈 목사님, 대전 오메가교회, 여리고 기도회]

여리고 기도회는 계속 됩니다 ㅎㅎ오늘 금요일에 오시는 강사님은 최상훈 목사님이신데요!최상훈 목사님은 화양감리교회 담임목사님으로써우간다, 알래스카, 캘리포니아 지역에 한인 교회를 개척하신 이 시대에 쓰임받고 계신 목사님입니다!! 기대가 되지 않나요??    최상훈 목사님은 작년에도 오셨었는데,그 때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 라는 설교 제목으로 저희 교회에기도의 불을 일으키신 분이십니다! 🔥 그 불은 아직 꺼지지 않았고,기도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ㅎㅎㅎ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최상훈 목사님을 모시고 기도회를 진행하는 곳은 !!대전 유성구 대학로 82요기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mPxA-feYSE 저희 여리고기도회 때는 성도님의 간증을 듣는 시간도..

카테고리 없음 2024.10.18

감림산 기도원, 그 탄생 스토리 !! [대전 오메가교회, 여리고 기도회]

안녕하세요 :)현재 대전 오메가교회에서는 여리고 기도회가 진행중입니다!!40일동안 진행되는 기도회가 어느덧 6주차를 향해서 달려 나가고 있습니다. 화수목에는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동안 뜨겁게 기도하구요,금요일에는 12시를 지나 새벽 5시까지 기도한답니다 ㅎㅎㅎ 금요일에는 특별하게 외부 강사님을 모시고 있는데요, 오늘 10월 11일에 오시는 강사님이 바로바로 감림산 기도원 원장님이신 이옥란 원장님이십니다! 정말로 모시기 어려우신 분을 모실 수 있는 대전 오메가교회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저희는 계속 기도합니다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습니다.원장님께서 어떤 간증을 전해주시고, 어떤 말씀을 선포하실지 정말정말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ㅎ 감림산 기도원은 365일 ..

카테고리 없음 2024.10.11

대전 오메가교회에 퍼진 은혜의 믿음[여리고 기도회, 이순창 목사님]

대전 오메가교회에서는 여리고 기도회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최근에 진행된 여리고 기도회 강사로 이순창 목사님께서 오셨는데요,"이성적 기준에서 은혜의 믿음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정말로 은혜롭고 재밌었습니다 !!다양한 간증과 함께 믿음에 관련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ㅎㅎ총 회장님이 정말 모시기 어려우신 분이신데 이 분을 모시고 말씀을 들을 수 있는여리고 기도회가 참으로 감사한 것 같습니다! 정말로 멋있는 이순창 목사님!목사님은 연신교회 담임목사님으로써 30년 동안 같은 곳에서 목회하고 계신데요,신실함이 정말로 남다르신 것 같습니다 :)  저도 이순창 목사님처럼 신실하게 나아가고 싶네요 !!대전 오메가교회에서 훈련받고 있는 저 또한 목사님처럼 신실한 일꾼이..

카테고리 없음 2024.10.04

2024년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굴 킹덤 컨퍼런스 !!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

여름입니다!!여러분들은 여름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시원한 수박? 🍉시원한 바닷가?🏝 많은 것들이 떠오르실 것 같아요:)저는 여름마다 가던 곳이 있기 때문에 여름!이라고 했을 때 떠오르는 것은 바로여름캠프!입니다 :) 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한 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것 같아요.교회별로 다 같이 바닷가 근처의 교회를 빌려서 함께 예배하며 바닷가에서 물놀이도 하고 밤에는 뜨거운 예배를 드리며 영적으로 각성하는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여름의 핵심은 바로 교회 여름 캠프였습니다!!  또한 여름캠프를 집중으로 사역하는 선교 단체들도 많죠!교회들끼리 가기도 하지만, 선교 단체들이 준비하는 캠프, 여름수련회에 참석하는 교회도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소개 드립니다 :)비전 스테이션 미니스트..

카테고리 없음 2024.06.28

높은 곳에 떠오른 태양 [마태복음 11장 11절 묵상]

하나님의 온유하신 자비는 끝이 없는 우주와도 같다. 그 넓은 우주 안에 조그마하게 존재하는 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야 이 넓은 땅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옆을 둘러봐도 어둠과 그늘뿐이고, 위를 보아도 하늘에 별 한 점 없는 도시 속 공허함뿐이고, 아래를 보아도 오래 신어서 달아버린 갈 곳 잃은 두 발뿐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나아갈 수 없는 넓은 땅이다. 요한이 살던 광야가 그랬지 않았을까, 옆을 둘러봐도 가파른 언덕뿐 이였을 것이다. 위를 올려다보면 별은 가득했지만 고요하고 공허했을 것이다. 아래를 보아도 허리를 차고 있는 낡은 가죽 띠와 상한 두 발뿐 이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주의 백성의 구원의 지식을 전하는 자였다. 상황에 굴복하지 않았다. 외쳤다. 목이 터져라 외쳤다. 사람들이..

카테고리 없음 2024.06.27